... 사람 봐가면서 내주는 여주국도변의 <옛날곰탕마을>밑반찬도 사람 봐가면서 내주는 여주국도변의 lt;옛날곰탕마을gt; 여기는 한국노총연수원... 새벽 늦게까지 소맥으로 씨름후 잠자리에 들었는데... 무지막지하게 울리는 전화벨소리... 얼덜결에 받았더만.....
언양 시장 곰탕 : 원조 언양 옛날 곰탕... 다시 찾은 밀양. 가지산 그리고 배냇골. 내가 좋아하는 마을 앞. 시간이 없어서 거닐 지 못함. 그리고 다시 간 언양 곰탕. 여기 갈 때 마다, 2인분씩 포장해서, 가족들 나눠 주는데. 양이 정말 어마어마하다.
<곰국>뜨겁게 즐기는 국물요리, 초록마을 고기 곰탕... 오늘은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초록마을 곰탕을 소개해드릴껀데요 한우를 넣어 끓여내 어린 아이들과... 시간도 정성도 비용도 많이 걸리지만 옛날 방식으로 만들어 깔끔하고 누린내가 없는 담백함이 가득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