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위처럼 들꽃처럼... 슬픔도 한 몫 했거니와,참으로 인간의 삶이란 외로움의 연속인 듯 하다. 이렇게 한 번 허물어지는 마음다시 끌어올리가 참 힘든데 그럴 때마다 바위처럼 살아가보자들꽃처럼 살아가보자 씩씩하게향기롭게
봄처럼, 들꽃처럼.... 온실의 화초가 아닌, 자연의 들꽃처럼 오늘하루도 멋지게 살아봅시다! ps. 민들레씨를 후~하고 불고 싶었지만, 불어오는 바람에 날아가도록 그대로 두었답니다.^^ ps2. 들꽃들이 이렇게 이쁜건 부지런히...
들꽃처럼들꽃처럼 그리고 훗날 하나의 작은 점으로 너와 같은 풀잎이 되고 바람이 되어 또다시 피어나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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